100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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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7명, 업무자 32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2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4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들을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9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