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기분이 좋아질 병원 가이드에 대한 10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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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어났다. 이 중 병자는 91명, 업무자 36명, 보호자 26명, 간병인 27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7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