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 후기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https://atavi.com/share/xck5xtz238tb
좋아하던 여성의 살해계획을 채팅방에 게시하고 남성의 개인정보를 흥신소에 의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동해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종길)는 5일 살인예비 등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게 징역 8년3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범죄 치유프로그램 40기한 이수를 명령했다.
좋아하던 여성의 살해계획을 채팅방에 게시하고 남성의 개인정보를 흥신소에 의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동해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종길)는 5일 살인예비 등 혐의로 기소된 A(33)씨에게 징역 8년3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범죄 치유프로그램 40기한 이수를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