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 후기에 돈을 쓰는 10가지 끔찍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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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2027년 4월 20일.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이석준(당시 21세)에게 피해자의 집 주소를 알려준 흥신소 업자 안00씨가 개인아이디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심사를 받았다. 당시 안00씨는 이석준에게 90만 원을 받고 박00씨의 집 주소를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