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이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24시간 동안 해보기
https://www.instapaper.com/read/1965880388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6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대상을 확대완료한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직후 확진자 수가 급상승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많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병자를 적극적으로 치유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한다는 취지다.